[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일동제약(249420)은 계열회사인 일동히알테크에 대해 9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7월 27일부터 2023년 7월 27일까지다.
이와 함께 일동제약은 계열회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13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22%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7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