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정보보호 전문 업체 싸이버원(356890)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 마감했다. 공모가 9500원 대비 약 90% 높은 1만8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첫 거래를 시작한 싸이버원은 장 초반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14%의 낙폭을 기록하는 등 약세를 보였지만 20여분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17.8% 상승한 2만1200원에 장을 마쳤다. 오후 2시를 전후로 10여분간 상한가에 거래되기도 했다.
11일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기업 in 이슈’에서는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싸이버원의 개요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투자포인트, 유의사항 등을 짚어봤다.
‘싸이버원’은 어떤 기업?
- 정보보안 서비스 전문 기업…일반청약 경쟁률 1880대1
향후 성장 잠재력은?
- 설립 이후 16년간 연속 흑자 달성
- 신규 서비스·솔루션 출시, 신시장 확대
주가 전망 및 투자전략은?
- 시장 성장 전망 밝고 기술 경쟁력 강점
- 코로나·경쟁·인력·국내 집중 등은 위험요인
- 공모가 기준 케이사인(192250)·안랩(053800)·파이오링크(170790) 등 경쟁사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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