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중국의 산업고도화 전략에 따라 중국 내 유통 재고는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 또 중국 정부의 수요 둔화 돌파를 위한 인프라 투자 사업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약세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중기적으로도 중국의 자동차, 가전, 컨테이너 등 수요산업이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중국 일대일로 정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며,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글로벌 공급과잉 완화 측면에서도 유리한 여건으로 조성될 것이다.” -포스코(005490)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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