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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5월 들어 하루 1000대 안마의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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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21.05.04 16:44:41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5월 들어 사흘간 3000대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바디프랜드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안마의자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총 3071대가 판매(렌탈 포함)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2118대와 비교해 45% 증가한 수치다.

하루 최고 판매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해 5월 3일 831대였던 종전 하루 판매 기록을 지난 2일 1142대, 3일 1259대를 판매하며 경신했다. 사흘간 매출액은 100억원을 넘어섰다.

바디프랜드 측은 “기록적인 판매량은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선물 수요가 겹치고, 신제품 효과까지 더해져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안마의자 수요가 늘고 있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건강을 위한 선물 수요가 더해진 것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여느 때보다 안마의자 선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월 매출 600억원을 넘어섰던 지난해 5월을 뛰어넘는 월 최고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우리 가족 10년 더 건강하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달 말까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구매하면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무상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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