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김용성 전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이 지난 1분기 10억49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두산인프라코어(042670)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급여 1억1200만원, 퇴직소득 9억3700만원을 지급받았다.
▶ 관련기사 ◀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 국제공작기계전시회(DIMF) 개최
☞ 두산인프라코어, 1분기 영업익 755억..전년比 23%↓
☞ 두산인프라코어, 佛서 새 배기규제 총족 건설장비 선봬
☞ 두산인프라코어, 中서 자동화시스템과 차세대 복합가공기 선봬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