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트페어에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청년작가 46명이 참여해 신작을 포함한 작품 약 400점을 선보인다. 대부분의 작품 가격을 100만원 이하로 구성해 관람객이 비교적 부담 없이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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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은 “청년미술상점 아트페어가 청년작가들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관람객에게는 동시대 청년작가들의 감각과 가능성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익형 아트마켓 플랫폼
5월 22~24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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