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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텍사스가 왜 대세인 지 가보면 아실텐데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미국 운동선수 대부분이 텍사스에서 학교를 나온다. 스포츠 시작 같은 곳”이라며 “스포츠에 강한 곳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좋은 건 세금이 없다. 세금을 안 낸다. 그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 강점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이서진은 “유전이 많다. 돈이 많은 곳이라 독립하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돈이 많다”며 “그 정도로 여유가 있으니 사람들이 다 친절하다. 개인에게 세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소개했다.
김예슬 PD는 “이런 설명처럼 이서진 씨가 부가적으로 미국 역사, 상식 같은 것을 알려준다. 틀릴 때도 있지만, 그런 걸 편집적으로 만들어봤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예슬 PD는 “이서진 씨가 가기 전부터 꼭 가야한다고 했던 곳이 있다. 풋볼 경기장이었다. 거기 가니까 정말 ‘찐텐’이 나오더라”며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서 ‘이런 걸 좋아하는 구나’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장서서 가는 모습을 오랜만에 봤다. 그런 것이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높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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