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네오펙트, 143억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에 3%↓[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정수 기자I 2025.08.12 09:41:32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네오펙트(290660)가 약세를 보인다. 대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에 투심이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 네오펙트는 전 거래일보다 3.53%(59원) 내린 161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네오펙트는 143억 4377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7.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의 제2, 3, 4, 5, 6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대상 목적물인 보통주의 시가 상승에 따라 전환사채의 전환가격과 시가간의 괴리발생으로 인해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손실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전환사채를 공정가치로 평가했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유출이 없는 회계상 손실”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