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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은 지난 달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다.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월 연 11.1%로 41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를 잡으려는 시도였다. 다만 11월 물가가 연 10.7%로 약간 꺾이면서 금리 인상 폭을 다소 축소했다.
로이터통신은 BOE가 내년 중순까지 금리 인상을 이어가 4.25%로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국 기준금리 연 3.5%…14년 만에 최고치
11월 물가 연 10.7%로 10월 비해 소폭 감소
지난 달 금리 0.75%p 인상…`물가` 안정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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