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증실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인 총 236조원을 달성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약 3620억원으로 전년 대비 702억원 증가했다.
HUG 측은 “코로나19 관련 대국민 지원을 위한 최대 80%의 보증료율 할인제도 운영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영업실적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자산은 8조4000억원, 자기자본은 6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자산 및 자기자본은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감소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했다는 게 HUG 측 설명이다.
나아가 HUG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시장친화적 사업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민간주도 주택공급확대·민간임대활성화 등을 위한 HUG의 역할 증대 등을 감안한 조치다.
권형택 HUG 사장은 “HUG는 지난해 우수한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공급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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