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BBQ, 진천선수촌에 '치킨 500인분' 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미경 기자I 2026.07.31 09:33:5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복날 맞아 선수·코칭스태프에 치킨 특식 제공
순살크래커·치즈볼·레몬보이 등 통큰 지원
"무더위 속 구슬땀 흘리는 선수들 선전 기원"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BBQ가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에 복날 치킨 특식으로 통큰 지원에 나섰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BBQ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BBQ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현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이다. BBQ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들의 체력 회복을 돕고자 이번 특식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서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고 BBQ 측은 전했다.

이날 복날 특식은 ‘순살크래커’와 치즈볼, 레몬보이 등으로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약 5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BBQ는 스포츠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BBQ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특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BBQ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BBQ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