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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협약을 계기로 생산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단기 정책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우수 중소기업 추천을 통한 중진공 사업 연계 지원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종료 후에는 수주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등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는 “글로벌 패션제조기술 선도기업인 팬코와 이번 협약은 K패션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중진공은 앞으로도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통해 대·중소 상생협력 문화 확산과 K패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