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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베트남)=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당반타잉 (Dang Van Thanh) 베트남증권투자자협회(VAFI) 회장이 23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열린 제7회 국제금융컨퍼런스(IFC)에서 ‘한-베 디지털 금융의 융화’와 관련해 강연하고 있다.
제7회 국제금융컨퍼런스에선 ‘한-베 경제협력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아세안을 넘어 세계 경제벨트의 축으로’를 주제로 상생협력과 미래성장협력이란 키워드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경제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아 경제를 비롯해 전 분야에 걸쳐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한 두 국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총 2개의 기조연설과 7개의 세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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