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김신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이 지난 1분기 8억1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삼성물산(000830)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사장은 급여 1억6500만원, 상여 6억5100만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 200만원을 지급받았다.
▶ 관련기사 ◀
☞ 삼성물산, 사우디 지하철 공사 본격 돌입
☞ 삼성물산 대학생 기자단 '신월성 원전현장' 방문
☞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감사의 꽃 달아주기 행사 열어
☞ '어닝쇼크' 삼성물산…증권가 "올해 영업가치 감소 불가피"
☞ 삼성물산, 1분기 영업익 488억원…전년比 57.7% 감소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