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년들과 소통 강화…2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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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2.10 17:06:49

강수현시장 "청년들과 양주 미래 함께 만들것"

[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양주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10일 오후 경기 양주시에 소재한 양주시청년센터에서 열린 ‘제2기 양주시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한 강수현 양주시장의 말이다.

10일 ‘제2기 양주시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의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청년들의 참여 보장을 위한 참여기구로 2024년에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을 가진 2기 양주시 청년 네트워크는 올해부터 △소통·복지 △교육·교통 △문화·여가 △일자리·건강 등 4개 분과로 개편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날 출범식과 동시에 8명의 신규 위원 위촉식도 가졌다.

각 분과는 월 1회 이상 자율회의를 진행하고 간담회 및 정책 제안 고도화 워크숍인 ‘청년 정책 발전소’를 운영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게 된다.

강수현 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정책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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