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신화인터텍(056700)은 미국 기업 에피톤(Epitone, Inc.) 주식 3000만주를 약 117억원에 취득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은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으로 이뤄진다. 취득 후 신화인터텍의 에피톤에 대한 지분율은 18.2%가 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11월 12일이다.
회사 측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자동차 광학모듈이라는 신규 사업 진출,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라고 취득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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