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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南 어머니와 北 딸의 생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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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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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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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한신자(88)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타 북측에서 온 딸 김경영(71) 할머니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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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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