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스포츠 관람 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제작한 온열질환 예방 광고를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상영했다. 경기장 밖에서는 나랑드사이다 ‘제로를 잡아라’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무더위 속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시구·시타는 포카리스웨트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는 동아오츠카 임직원 가족이 맡았다. 무더위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수분 보충을 위해 제조·생산 일선을 지켜온 현장 인력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진=동아오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