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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선 그룹 내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경영 서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직원이 자율준수의 중요성을 체득하도록 체험형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콜마홀딩스는 자율준수 문화를 주제로 슬로건을 만드는 공모전 행사를 열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은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를 ‘컴플라이언스 위크’(Compliance Week)로 지정하고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준법 MBTI’, ‘자율준수 사례 판단 챌린지’ 등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자율준수 우수 실천자로 선정된 임직원 5명에게는 상패를 수여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은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가치와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대기업집단 지정 이후 더욱 강화된 사회적 책임과 기대에 맞춰 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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