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영 국제경제관리관은 회의에서 한국의 경제 상황과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CMIM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통화 스와프 형태로 운영되는 재원 조달 방식을 ‘납입자본’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구조 개선 필요성을 회원국들과 논의할 계획이다.
power by perplexity
최지영 차관보 26~27일 회의 참석
“CMIM 실효성 제고방안 제시 계획”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