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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대사습청은 사단법인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전주대사습놀이’를 계승하고 전통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1년 설립한 단체다.
법무부는 전주교도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17개 교정시설에서 순차적으로 전통예술 공연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활용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대사습청과 전국 17개 교정시설 순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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