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삼호개발(010960)은 SK건설으로부터 305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4공구 토공 및 구조물공사(2구간)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8.3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4년 6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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