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썬코어(051170)는 지난해 2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전기버스 관련 구매를 결정해 잔금 30% 지급이 지연됐지만 최근 경영환경 악화와 자금경색으로 계약을 해제하고 기지급된 금액을 회수키로 계약 상대방과 합의, 구매 계약을 해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구매대상 전기버스 3대중 1대는 올해 2월 취득해 인도받았고 이번 구매계약 해제로 남은 2대분에 대해 지급한 선급금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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