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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고 있는 ‘리히텐슈타인박물관 명품전: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전을 찾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를 둘러본 옥주현은 루벤스가 그린 ‘클라라 세레나 루벤스의 초상’을 가장 인상 깊은 작품으로 꼽았다. 옥주현은 “그림에 딸을 향한 아버지 루벤스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며 “친근하게 웃고 있는 클라라와 눈을 마주쳤을 루벤스 부녀가 상상이 돼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열리며 바로크시대를 풍미한 루벤스·반 다이크·브뤼헐 등의 회화와 조각·공예·가구·판화 등 120점을 공개한다. 1688-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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