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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승진한 정유석 부사장은 중동지역 사업 안정화와 사업 확대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광고 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험마케팅 사업 확장, 브랜드 체험 고도화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이번 인사에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을 두루 중용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여성 리더와 글로벌 마케팅 전략 분야의 외국인 리더를 발탁, 다양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신임 임원으로 승진한 이슬기 상무는 다수 성공 캠페인 창출, 국내외 광고제 수상을 통해 클라이언트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는 평가다.
외국인 임원인 엘다드 헤이윌 상무는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캠페인 전략 전문가로 주요 광고주의 플래그십 제품 등 통합 마케팅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기여했다.
한편, 제일기획은 이번 정기 임원인사 이후 2026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곧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