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4단합체 완구 '그랜드카봇 GX' 출시

김혜미 기자I 2025.09.08 16:12:00

카봇왕과 수호기사 최종 합체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헬로카봇 시즌16-용사’의 4단 합체 완구 ‘그랜드 카봇GX’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그랜드카봇GX(사진=초이락컨텐츠컴퍼니)
그랜드 카봇GX는 카봇왕과 수호기사들의 최종 합체라고 할 수 있다. 카봇왕으로 불리는 카봇X와 그의 수호기사 엑스파이터, 엑스트레인, 캐논X의 4단 합체로 웅장한 최강의 기사로 완성된다.

그랜드 카봇GX는 과거 어둠의 왕국 둠을 물리치고 빛의 왕국 브레이브 킹덤을 세운 전설의 왕 카봇X가 수호기사들과 마법사 카봇 하이드를 이끌고 차탄을 도와 지구의 질서를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차근차근 빌드업 되어왔다.

가장 먼저 완구로 등장한 카봇X가 엑스칼리버를 들고 취하는 다양한 포즈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데 이어 그랜드 카봇GX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손에 쥔 엑스칼리버와 그랜드 쉴드, 양 어깨에 장착한 그랜드 샷건 등이 카봇왕의 위용을 더한다.

기존 출시된 카봇X 단품 완구에 엑스파이터, 엑스트레인, 캐논X를 결합해 그랜드 카봇GX를 완성할 수도 있다. 그랜드 카봇GX에 들어가는 카봇X는 형태는 같지만 단품 완구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이 세트 안에서만 만날 수 있다.

이밖에 3단 합체 완구 그랜드 카봇X와 수호 기사인 단품 완구 캐논X도 별도 출시됐다.

초이락 관계자는 “‘정의는 검보다 강하고, 용기는 어둠 속에서 빛나리라’고 외치며 등장한 카봇X가 수호기사들과 함께 그랜드 카봇GX로 최종 탄생하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용기를 얻었을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더 멋지고 정교해진 완구 디자인을 통해 어린이들은 물론 키덜트와 수집가들까지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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