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에 대해 전 대표이사인 이모씨 외 1인을 대상으로 303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횡령·배임 혐의 발생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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