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온라인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ASH)가 지속적 성장 기대감에 투자의견이 상향 조정됐다.
2일(현지시간) CFRA에 따르면 슈레야 기왈라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도어대시의 꾸준한 성장성과 펀더멘털 개선이 주목된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그는 도어대시가 올해 말까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긍정적인 실적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그는 “사업부 전반의 가파른 성장궤도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배달 업계의 견고함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 같은 지적에 개장 전 도어대시의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40분 전 일보다 0.52% 오른 138.98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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