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종이 승차권의 경우 교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해 등교 시 버스 탑승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버스 기사가 운행 중 직접 승차권을 수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모바일·디지털화를 통해 학생들의 승차권 구매 및 사용 편의를 개선하고, 버스 운행 안전을 제고했다는 설명이다.
NHN페이코는 우선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등 주요 대학에 서비스 적용을 마쳤다. 2300여 명의 학생들이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을 활용해 21개 노선에서 34대 버스를 탑승하고 있다. 승차권 사용 건수는 일평균 1000여건이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페이코 서비스의 20대 이용자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NHN페이코 측은 기대하고 있다. 향후 96개 대학 캠퍼스에 구축한 ‘페이코 캠퍼스존(PAYCO CAMPUS ZONE)’과 연계해 이용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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