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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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원민경(가운데) 성평등가족부 장관 및 참석자들이 26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서울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개막식에서 단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결된 KOWIN,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한인 여성 리더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