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병상과 군 현장에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름달처럼 환한 음악’을 전하겠다는 취지로, 직접 현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성한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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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고려대 안암병원 공연은 스페인 출신 지휘자 우나이 우레초(Unai Urrecho)가 지휘봉을 잡는다. 소프라노 최영익, 바순 수석 박성보, 그리고 KBS교향악단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친숙한 클래식 명곡을 들려주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KBS교향악단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환자와 의료진, 장병들에게 음악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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