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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주한 외교단 외에도 이재명 대통령이 파견한 첫 특사단장들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 관계부처 장관, 경제단체장 등을 포함해 약 170명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하반기 다자 외교 일정을 소개하면서,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주한 외교 사절들에게 협조와 성원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만찬은 전례에 비해 훨씬 이른 시기인 취임 2개월 만에 개최되는 주한 외교단 상견례 행사”라며 “국민주권 정부의 외교가 본 궤도에 복귀했음을 대내외에 알리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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