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대표 육상 물류운송 기업 제이.비.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스(JBHT)가 실적 실망감에 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단 3% 넘게 밀렸던 주가는 개장이 가까워 오며 낙폭을 보합권 수준으로 줄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오전 8시52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제이.비.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스 주가는 전일보다 0.39% 하락한 196.01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기업이 발표한 분기 실적은 매출액 31억6000만 달러, 주당 순이익(EPS) 1.8달러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연구원 추정치 각각 31억9000만 달러, 1.84달러를 소폭 밑도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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