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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이클 후반 반도체는 계속해서 코스피 대비 높은 초과수익을 기록하는 경향이 나타날 것”이라면서도 “반도체의 성과를 상회하는 업종의 수가 증가하며 ‘비반도체 명품조연’을 통해 추가 알파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해당 업종·종목은 외국인·기관의 수급 모멘텀이 확대되며 이미 모멘텀이 형성된 종목이라는 특징이 확인됐다”며 “외국인과 기관이 선택한 명품조연의 추세를 추종하는 전략이 반도체 강세 사이클 후반부 핵심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종목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삼성SDI(006400), POSCO홀딩스(005490), LG화학(051910), 현대로템(064350), SK이노베이션(096770), 대한전선(001440), 이수페타시스(007660), 산일전기(06204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두산(000150)퓨어셀, CJ제일제당(097950), 심텍(222800), 씨에스윈드(112610), LS에코에너지(229640), 호텔신라(008770), 파미셀(005690) 등을 꼽았다.
유안타증권의 분석 대상 200개 종목 중 이번주(4~7일) 외국인은 9250억원, 기관은 4044억원을 순매수했다. 두 주체 모두 반도체·장비 업종에 순매수가 집중됐으며 제약·바이오, 인터넷·게임 업종을 동시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