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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행사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된다. 이스라엘 라파엘 하르파즈 대사, 싱가포르 GFTN 솝넨두 모한티 CEO, 구글 글로벌 핀테크 담당자 등이 축사에 나선다. 이날 오후에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참여하는 ‘K-Fintech 30’ 선정식이 열려 올해의 유망 핀테크 기업 10곳을 발표한다. 선정 기업에는 정책자금 연계, 투자 IR 기회, 규제 샌드박스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전시관은 △핀테크관 △금융관 △글로벌관 △협력관으로 구성된다. 핀테크관에서는 자산관리, 결제, 사기방지 등 생활밀착형 기술을, 금융관에서는 5대 금융지주와 빅테크 금융사의 AI 기반 신서비스를 선보인다. 글로벌관은 해외 유니콘과 각국 파빌리온이 참여해 최신 핀테크 기술을 전시하고, 협력관은 지자체·VC·대학 등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핀테크 트렌드 △AI 기반 금융모델 △디지털 자산 △핀테크 투자 등 13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AWS, IBM, VISA 등 글로벌 연사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규제, 투자 흐름을 공유하고 모든 세션은 영어 통역과 함께 실시간 중계된다.
이 밖에 산업은행의 ‘KDB NextRound 핀테크 스페셜’, 핀테크 커넥팅데이, 청소년 대상 금융뮤지컬·보드게임 체험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AI 티셔츠 제작, 인터랙티브 포토부스 등 체험존도 새롭게 운영된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자세한 일정과 참가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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