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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실·국별, 산하기관별 정보시스템 운영 현황과 연계시스템 조치사항 △추석 명절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공급 추진 상황 △추석명절 연휴 기간 비상대응 태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중기부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위기대응상황팀을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관제 체제를 유지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사고는 정부 전반의 디지털 인프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으로 이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체 시스템을 점검 중”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부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세밀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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