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화네트웍스(046390)는 스튜디오에스와 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9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38.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일자는 지난 27일이며 계약기간은 해당 일자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