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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위해 성금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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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기자I 2025.03.27 14:10:58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7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캠코 임직원들은 최근 산불로 국가재난사태 선포 및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일원의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들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성금을 모금했다. 이렇게 마련된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이재민들의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캠코는 지난 2022년 강원도·경상북도의 산불 피해,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등 재난을 겪은 지역에 복구를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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