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산불 피해 지역 구호 성금 5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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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I 2025.03.26 15:53:53

LS전선·LS일렉트릭 등 6개사 참여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LS그룹은 26일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옛 예스코홀딩스) 등 6사가 참여했으며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S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작게나마 힘을 보탬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LS그룹은 지난해 서천시 화재 피해 복구와 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각종 수해나 지진 등 국내외 여러 재난 상황에서 성금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LS 로고.(사진=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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