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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닭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수출이 호조를 보였고, 이를 통해 해외법인 영업활동이 확대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 호조 및 중국, 미국, 일본 등 해외법인 영업활동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했다”며 “수출이 전 지역에 걸쳐 고르게 상승했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며 ”올해 매출 1조원 돌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출액 9090억원·영업익 904억원…각각 42%·38% 급증
"수출 전 지역 고르게 상승…올해 매출 1조원 돌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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