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동양네트웍스(030790)는 한국스탠다드챠타드은행으로부터 서울지방법원에 회생채권조사확정재판에 대한 이의의 소를 피소당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한국스탠다드챠타드은행은 소장에 “채무자 동양네트웍스에 대한 회생채권은 133억원임을 확정한다”고 청구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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