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2년에 설립된 삼동소년촌은 0~만 18세의 남자 어린이 80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이기영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소방시설, 피난시설, 가스시설, 전기시설 등을 점검한 후 재원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교육도 했다. 또한 화재 초기 시 큰 피해를 막아줄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예방교육 자료, 생활필수품을 제공했다.
이 이사장은 “성금은 협회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급의 일정부분을 기부했다”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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