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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는 올해 처음으로 주제 선도형 기획 방식을 도입해 위원회의 주요 업무 계획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5개 핵심 주제를 제시했다.
주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권익 보호 및 증진 방안 △AI·빅데이터를 활용한 부패탐지 및 예방 전략 △전문 옴부즈만 제도 확대 및 활성화 방안 △집단민원 조정의 경제적 효과 및 사회적 가치 분석 △사회적 약자 권익구제를 위한 행정심판의 역할 강화 등이다.
일반 논문 분야에서는 정책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우대 키워드를 도입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고충 해소, 공정채용 문화 확산, 데이터 기반 제도개선 등 현장성과 실효성을 갖춘 연구를 우선 채택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국민권익 업무와 관련된 연구에 관심 있는 연구자, 교수, 전문가, 공무원은 물론 일반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편집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 논문은 10월 말 발간 예정인 학술지 ‘권익’ 제3권에 수록된다.
원고료는 기획 논문 최대 250만 원, 일반 논문 최대 200만 원이 지급된다. 심사 결과 및 원고 완성도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될 수 있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과 작성 양식은 국민권익위 누리집과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논문 원고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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