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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인터팍스에 따르면 러시아 안보회의는 성명을 통해 “쇼이구 서기가 지난 4일 회담에서 도출된 합의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의 특별 지시를 받고 평양을 도착했다. 이 합의들은 러시아와 북한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의 틀 안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쇼이구 서기가 지난 4월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한 지 불과 2주 만에 다시 성사된 것이다. 당시 양측은 양국 관계 심화, 우크라이나 전황, 그리고 군사 및 전략 협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쇼이구 서기는 지난 3월 21일에도 김 위원장을 2시간 접견하며 푸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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