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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속가능성’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전시회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The Closing Circl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솥 ESG 철학과 상통하는 김지선, 김지용, 류종대 등 친환경 작가 11인의 작품이 전시된다.
참여한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폐기물을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환경보호를 도모하는 예술적 실천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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