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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룩스 관계자는 “신청물량의 99.5%가 밴드 상단 이상(가격 미제시 포함)에 몰리며 소룩스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확신을 확인했다”며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정통 제조기업으로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한 것은 물론, 상장예정 주식수 중 75.7%가 보호예수 대상으로 유통가능 물량이 적다는 점 역시 매력적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소룩스는 자체 연구개발(R&D) 센터와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조립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LED 제품력뿐만이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전기전자, 금형, 화학에 이르기까지 LED조명 제조에 필수적인 모든 부문에 전문성을 갖춰 고객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시장을 선도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주로 사용된다. 공장 증설을 통해 제품 생산능력을 연간 130만개에서 250만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주택공급정책에 따른 신규 수요 및 개화하는 해외 LED조명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규모의 경제’를 이뤄 글로벌시장 확장을 위한 가격경쟁력을 고도화하겠다는 포부다.
김복던 소룩스 대표이사는 “회사의 기업 가치를 믿고 성원을 보내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상장 후 기존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지속 성장의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룩스는 오는 29일~30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11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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