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 지역에 1000만원 상당의 즉석밥, 컵라면, 통조림 등 총 1만개의 식료품을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됐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등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하게 됐다”며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흥국화재는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 달서구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코로나 수제비누 제작 기부, 퇴근길 직장인을 대상으로 응원의 거리 이벤트인 ‘흥해라! 대한민국’행사, 행복누리 티셔츠 만들기 등 활발한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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