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일본 증시가 12일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0.1% 내린 2만1660.28로 장을 마쳤다.
시리아 공습이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해외 정세가 불확실해 진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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