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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PEC 양자정상회담을 추진 중”이라면서 “양 정상에서 편리한 시기에 만나기로 해서 시기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는 한중 양자회담이 추진 중으로 사드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 해소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에 대해 “대통령께서 시 주석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초청했다”면서도 “(올림픽 동안 방한은) 시기적으로 제한된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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