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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일중 기자]NHK는 26일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가 오딧세이 등 6개 차종에서 사이드 미러가 주행 중 접히는 결함이 발생해 22만 2000대를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이들 차량은 사이드 미러를 여닫는 스위치 결함으로 오작동하거나, 주행 중 접히는 현상이 재작년 이후 122건이나 접수됐다.
리콜 대상은 오딧세이, 어코드, 어코드하이브리드, 어코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 베젤, 제이드 등 6개 차종이다. 차종별로 다르지만 2013년부터 올해 8월 사이에 제작된 차량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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